[중드공부]치아문난난적소시광(致我们暖暖的小时光) 19화 “젊은 애가 벌써 이렇게 잠이 많아서야.” 중국어로?(着(동태조사), 叫(사역동사), 조동사(得, 应该))


안녕하세요~ 핵심을

미라쿨

공부하는

미라쿨 중국어

입니다!



‘치아문난난적소시광

’



19



화 첫 번째

표현입니다.



젊은 애가 벌써 이렇게 잠이 많아서야
미라쿨 중국어

年纪轻轻的就贪床
중국어 한마디

단어 설명
핵심 단어






☞ 우선 중국어만 보시고 파악해 보세요!








#  구웨이이와 쓰투모의 집에 부모님들이 오신 장면입니다. #








드라마대사
쓰투모 아빠

드라마대사
쓰투모 아빠

드라마대사
쓰투모

드라마대사
구웨이이 아빠

드라마대사
구웨이이 아빠

드라마대사
구웨이이

드라마대사
구웨이이 아빠

드라마대사
구웨이이 아빠





☞ 그럼 연결된 대화 같이 볼게요!











司徒末爸:看他们门关着, 应该还没睡醒吧。



sī tú mò bà:kàn tā men mén guān zhe


, yīnggāi hái


méi


shuìxǐng ba.


쓰투모 아빠 : 문이 닫혀 있는 걸 보니, 아직 안 일어난 것 같아요.


司徒末:我爸?

sī tú mò:wǒ b

à

?


쓰투모 : 우리 아빠?


顾未易爸:“旭日东升印朝霞, 何弃豆蔻好年华。

”


gù wèi yì bà:xù rì dōng shēng yìn zhāo xiá, hé qì dòu kòu hǎo nián huá.



구웨이이 아빠 : “태양이 동쪽에서 뜨고 아침노을이 비치는데, 어찌 청춘을 낭비하는가.


”


顾未易:我爸!


gù wèi yì:wǒ bà!


구웨이이 : 우리 아빠야!



顾未易爸

:年纪轻轻的就贪床, 不行!我得叫他起来。



gù wèi yì bà:niánjì qīng qīng de


jiù tānchuáng, bùxíng!


wǒ


děi


jiào tā qǐl

ái.




구웨이이 아빠 : 젊은 애가 벌써 이렇게 잠이 많아서야, 안 되겠어! 내가 깨워야겠어요.


▶ 핵심 설명


着

[zhe]




‘~한 채로 있다.’ (동태조사, 지속태)




※ 본문 속에서의 해당 문장 ‘门关

着



’



– 동사 뒤에 위치하며

동작의 지속

을 나타내며, 이를 문법적으로 ‘

지속태

‘라고 합니다.


주어 + 동사 +

着

+ 목적어



① 자세의 지속



주어 + 동사 +

着

+ 목적어


我坐

着

。

wǒzuò


zhe.


나는 앉아 있다.


他站

着

。

tā zhàn zhe.


그는 서 있다.


她躺

着

。

tā tǎng zhe.


그녀는 누워 있다.



② 동작의 완료 후 지속


주어 + 동사 +

着

+ 목적어


我拿

着

咖啡。

wǒ ná zhe kāfēi.


나는 커피를 들고 있다.


他穿

着

西服。

tā chuān zhe xīfú.


그는 정장을 입고 있다.


她戴

着

眼镜。

tā dài zhe yǎnjìng.


그녀는 안경을 쓰고 있다.



③ 부정문



주어 +

没(有)

+ 동사 +


着


+ 목적어


我

没

拿

着

咖啡。

wǒ ná zhe kāfēi.


나는 커피를 들고 있지 않다.


他

没

穿

着

西服。

tā chuān zhe xīfú.


그는 정장을 입고

있지 않다.



她

没

戴

着

眼镜。

tā dài zhe yǎnjìng.


그녀는 안경을 쓰고

있지 않다.




④ 의문문



주어 +

没(有)

+ 동사 +


着


+ 목적어 +

吗?




주어 +

没(有)

+ 동사 +


着


+ 목적어 +

没有?




你拿

着

咖啡

吗?

nǐ


ná zhe kāfēi

ma?



너는 커피를 들고 있니?



她戴

着

眼镜

没有?



tā dài zhe yǎnj

ìng méi yǒu?



그녀는 안경을 쓰고 있니?




☞ 그럼 오늘의 문장


‘

门关

着




’은 어떤 구조?



– ‘关(닫다)’ 뒤에 ‘着’를 붙여서 ‘문이 닫혀 (있는 채로) 있다’의 뜻이며 동작의 지속을 표현합니다.


应该

[yīng gāi]




조동사. 마땅히 ~해야 한다, ~하는 것이 마땅하다. (상황상, 도리상), 응당/당연히 ~할 것이다.




※ 본문 속에서의 해당 문장 ‘

应该

还没睡醒吧




’


明天就考试了, 你现在

应该

好好学习。 내일이면 시험인데 너는 지금 마땅히 열심히 공부해야 해.


míngtiān jiùkǎoshì le, nǐ xiànzài yīnggāi hǎohǎo xuéxí.


你

应该

经常


给家里打电话。

nǐ yīnggāi jīngcháng gěi jiā li dǎdiànhuà.

너는


마땅히 자주 집에 전화해야 해.


– “

不应该

” 마땅히 ~해서는 안 된다.


你

不应该

乱说。

nǐbù yīnggāi luàn shuō.

너는 함부로 말해서는 안 돼.


你

不应该

迟到。

nǐbù yīng gāi chídào.

너는 지각해서는 안 돼.



你

不应该

跟妈妈顶嘴。

nǐbù yīnggāi gēn mā ma dǐngzuǐ.

너는 엄마한테 말대꾸해서는 안 돼.




☞ 그럼 오늘의 문장


‘



应该


还没睡醒吧





’은 어떤 구조?



– 여기서의 ‘应该’는 ‘당연히 ~할 것이다’의 뜻이며, 전체 해석은 ‘당연히 아직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’입니다.


旭日东升印朝霞, 何弃豆蔻好年华 [xù rì dōng shēng yìn zhāo xiá, hé qì dòu kòu hǎo nián huá]


– 旭日东升 =

아침 해가 방금 동편에서 떠오르다.


– 印 = 흔적을 남기다. (오늘의 문장에서는 ‘비치다’로 해석하시면 됩니다.)


– 朝霞 = 아침노을



– 何弃 = 어찌 포기하는 가? (버리는 가?)




– 豆蔻年华 =

소녀 나이가 열서너 살 됨을 일컫는 말, 혹은 그러한 나이의 젊은 시절, 청춘을 뜻 함.


得

[děi]



조동사. ~해야

한다.




※ 본문 속에서의 해당 문장 ‘我

得

叫他起来




’



–

得

+ 동사, 상황의


”


당위성


“을 나타낼 때 씁니다.


我

得

回家。

wǒ



děi

huíjiā.

나는


집에 가야 해.


他

得

上班。

tā


děi shàng bān.

그는


출근해야 해.


叫

[jiào]



동사.~하도록 시키다, ~하게 하다.

(사역동사)

(

= ‘让’)






※ 본문 속에서의 해당 문장 ‘


叫

他起来

’



– A +

叫





+

B + 동사 + 목적어 ”

A가 B에게 ~을 하도록 시키다, 하게 하다

.”


妈妈

叫

我打扫房间。

mā



m

a

jiào

wǒ dǎsǎo fángjiān.

엄마가



나에게 방을 청소하라고 하신다.



他

叫

我拿东西。


tā




jiào


wǒ ná dōng xi.

그가



나에게 물건을 들라고 한다.



※ A +


不叫


+ B + 동사 + 목적어 ”


A가 B에게 ~을 하지 못하게 하다.


”


妈妈

不叫

我玩儿手机。

mā



m

a bújiào wǒ wánr shǒujī.

엄마가


핸드폰을 못하게 하신다.


医生

不叫

我喝酒。

yī shēng



bú

jiào


wǒhējiǔ.

의사가


나에게 술을 마시지 말라고 한다.




☞ 그럼 오늘의 문장


‘

我




叫


他起来





’은 어떤 구조?



– ‘他起来’는 ‘그가 일어나다, 기상하다’의 뜻이며, 내가 그를 일어나게 하는 것이니 ‘叫’ 사역 동사를 써야 합니다. 그럼 전체 해석은 ‘내가 그로 하여금 일어나게 하다, 내가 그를 깨우다’로 해석하시면 됩니다.


단어
핵심 단어



드라마 소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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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까지입니다~ 오늘도 중드로 열공!!